매일매일 역사 속에 벌어진 사건들이 있다. 그 역사를 오늘의 역사, 소사(小史)라고 한다.
[TODAY]는 그 소사에서 이야기를 찾아서 시작한다. 
오늘의 역사 에서 논쟁적인 부분을 찾아내 찬반논쟁이나 생각할거리를 제시한다.
[TODAY]에서 찾은 주제는 기본 키워드가 돼,  세특/창체/독토논의 논제로 이어진다.

BC. 289 중국, 맹자 사망

최고관리자 0 612
11월 10일
BC. 289 중국, 맹자 사망
BC. 289 중국, 맹자 사망
제후가 유능한 인재들을 찾는 전국시대에 배출된 제자백가의 한 사람으로서 맹자도 BC 320년경부터 약 15년 동안 각국을 유세하고 돌아다녔으나, 자기의 주장이 채택되지 않자 고향에 은거하였다.

1939년 일제, 창씨개명 공포
창씨개명은 일제가 황국신민화정책의 하나로 강제로 우리 나라 사람의 성을 일본식으로 고치게 한 일을 말한다.

1956년 진보당 창당
1956년 1월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5.15 정부통령 선거에서 조봉암 대통령후보가 216만 표를 얻는 성공을 거둔 뒤 이를 바탕으로 1956년 민주사회주의를 표방하며 결성되었다. 진보당은 이승만 정권의 북진통일론에 비해 평화통일론을 내세우며 민생개혁 등 각종 혁신정책을 잇따라 내놓았다. 그러나 정부는 진보당이 북한당국과 야합하여 결성된 불법단체라고 하여 그 해 2월에 등록을 취소하였다.

1987년 네덜란드, 고흐(1853-1890) [붓꽃] 최고가 경매
27세가 되어서야 화가가 되기 위해 데생공부를 시작했던 고흐는 마지막 5년 동안을 정신착란과 발작증세에 몸부림치다 37세로 죽었다. [붓꽃]은 소더비 경매장에서 5390만 달러(약 635억원)에 팔려 최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팔린 ‘해바라기’도 기록(3990만 달러)이었다.
TODAY
맹자 세상을 떠남
이름은 맹가이다. 자는 자여 또는 자거라고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지금의 산둥성 쪼우셴현에 있었던 추에서 출생하였다. 공자의 유교사상을 공자의 손자인 자사의 문하생에게서 배웠다. 어릴 때 현모의 손에서 자라났으며 맹모삼천지교는 유명한 고사이다.
제후가 유능한 인재들을 찾는 전국시대에 배출된 제자백가의 한 사람으로서 맹자도 BC 320년경부터 약 15년 동안 각국을 유세하고 돌아다녔으나, 자기의 주장이 채택되지 않자 고향에 은거하였다. 제후가 찾는 것은 부국강병이나 외교적 책모였으나, 맹자가 내세우는 것은 도덕정치인 왕도였으며, 따라서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지나치게 이상적인 주장이라고 생각되었다. 만년에는 제자교육에 전념하였고, 저술도 하였다.
[맹자] 7편은 맹자의 말을 모은 후세의 편찬물이지만, 내용은 맹자의 사상을 그대로 담은 것이다. 주자학 이후로 [맹자]는 [논어], [대학], [중용]과 더불어 ‘사서’의 하나로서 유교의 주요한 경전이 되었다. 맹자의 사상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책이며, 또 전국시대의 양상을 전하는 흥미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문장은 변론조이며, 예부터 명문으로 여겨진다.
Topic
교육에 의한 계급의 재생산
우리 교육에서의 제도의 변화는 기본적으로 엘리트 교육과 평준화라는 양갈래의 기준이 내재해 있다. 엘리트 교육을 주장하는 쪽은 전세계가 국가경쟁력 강화를 외치며 엘리트 교육에 열성을 쏟고 있는 현실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인재를 선별할 평가제도를 만들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천재를 길러내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현행 평준화 제도와 특수목적고교로는 무한 경쟁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키워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기반 하에서 고교등급제가 논란이 된다. 현행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내신만으로는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교등급제를 적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등급제를 주장하는 이들의 논리다. 고교간 학력 격차가 점점 심화되고 있기에 이를 반영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는 논리다. 경쟁이 치열한 대학일수록 이러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반면 고교등급제는 지방 학교나 상대적으로 경제적 지위가 낮은 지역의 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크게 차별하는 정책이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다. 가난을 대물림하는 또 다른 연좌제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일부에서는 고교등급제가 민주적 평등을 깨뜨리는 아주 나쁜 정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결국 이 논의의 근저에는 교육에 의한 계급의 재생산이라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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